백살은 띄어쓰기 하나로
'THE100YEARS OLD' 100살 이라는 의미와
'THE100YEAR SOLD' 100년 동안 팔린
이라는 두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.
백살은 '100년 된 브랜드'의 가치만큼 노력하겠다
'100년 동안 팔릴 브랜드'를 만들겠다는 정체성을 가지고 자유롭게 세상을 보기로 했습니다.
그 100년의 시작, 수제 천연캔들로 첫 걸음마를 떼보려고 합니다.
백살 캔들은 몰드부터 자체 제작을 통해 캔들의 질감, 색감, 형태까지
기존의 기성 캔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모든 제품을
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바라봅니다.
제품들은 백살만의 감성과 거친 표현으로,
그 표현들은 가벼움이 아닌, 작가의
'의도된 고급스러운 투박함'을 보여줍니다.
백살의 모든 제품은 각자의 개성을 갖고
조금씩 다름을 가지고 있습니다.
모든 제품은 하나의 작품으로서 각각의 고유한 가치를 갖습니다.